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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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후…"가수 출신이라 늘 평가받는 기분"
머니투데이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33)이 배우 활동을 하며 겪은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나은은 자신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고 "내 침대"라고 답했다.
이유에 대해 그는 "침대에 누워있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집 안에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 편이다.
하루 동안 나한테 도움이 되는 뭔가를 하지 않으면 너무 짜증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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