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민정, 美이민 생활 20년 세월 실감 “노안 심해져 오타 고쳤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민정이 AI의 힘을 빌려 20년 전 얼굴로 돌아갔다.
직접 공개한 결과물에 대해 "조금 로봇 같기도 하다"며 특유의 유쾌한 반응을 보인 서민정은 "노안이 심해 오타를 고쳤다"며 세월을 실감하는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최근 SNS를 통해 미국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장문의 안부를 전했다.
그는 "매일 망설이다 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