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페루 첫 여성 대통령 후지모리 공식 취임
세계일보

게이코 후지모리(51·사진) 페루 대통령 당선인이 28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이날 의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후지모리 대통령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국민이 맡겨준 공화국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맹세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의회 연설에서 범죄, 마약 밀매, 불법 광산 개발이 기승을 부리는 지역에 군대를 배치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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