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북한, 상반기 중국산 맥주 수입 급증…담배 수입도 증가
여성신문
북한의 중국산 주류 수입이 올해 상반기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VOA가 중국 해관총서의 북중 무역 세부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북한의 중국산 주류 수입액은 1450만5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0만7천 달러보다 85.8% 늘었다.맥주 수입액은 지난해 상반기 342만2천 달러에서 올해 828만4천 달러로 142.1% 증가했다.
기타 발효주와 기타 증류주 수입도 각각 246.1%, 221.9% 확대됐다.
이들 품목의 수입액은 각각 4만5천 달러, 67만6천 달러 수준으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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