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해시민 탄소중립 실패 경험 1위 ‘텀블러 사용’
경남도민일보
김해시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실천 때 가장 많이 어려움을 겪은 분야는 자원절약 분야(68.6%)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텀블러·다회용컵 사용’ 관련 사례가 4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장바구니 사용(9건), 전기 절약(9건), 다회용기 사용(7건) 순으로 나타났다.텀블러를 깜빡하고 챙기지 못하거나 세척이 번거로워 일회용컵을 사용한 사례가 있다고 대답한 시민이 많았다.
또 장바구니를 준비했지만 용량 부족이나 사용상 불편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사례도 있었다.김해시는 지난 4~7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애썼지만 실패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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