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與 '종합특검 연장'에 野 '필버' 맞불…후반기 첫 본회의도 대치로 시작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與 "국힘, 원 구성 협조 않고 엉터리 필버…법 개정으로 일하는 국회 만들 것" 野 "민주당, 의석수만 믿고 입법 독주…오만과 독선 심판 위해 싸우겠다" 반쪽으로 시작된 22대 국회 후반기 첫 본회의에서 여야가 또다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 연장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정치보복'이라며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섰다.
국회는 20일 민주당 주도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오는 24일 종료되는 종합특검 수사 기간을 30일 더 연장하고 파견 공무원 수를 현행 130명에서 150명으로 늘리는 내용이 골자다.
수사 대상 사건에 관한 공무원의 감사 방해 행위도 추가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