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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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문신 실력자 찾습니다"…복지부장관상 내건 첫 문신대회 열린다
머니투데이
문신사법 제정 이후 전국 문신사 첫 대결 복지부·중기부·산자부 등 장관상 수여키로 대한문신사중앙회 "작품성·예술성·기술력 평가" 전국 문신사들의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양지'에서 처음 열린다.
지난해 10월 문신사법이 제정된 이후, 정부가 주최·주관·후원하는 첫 문신 대회가 오는 10월 개최를 앞뒀다.
28일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는 오는 10월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홀(KBIZ홀)에서 '2026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 제3회 PTS 문화예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의 '숨은 실력자'를 공개 모집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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