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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191cm' 父 닮은 다리 길이…하의 실종으로 뽐낸 섹시美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미모를 자랑했다.우서윤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우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우서윤은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거울 앞에 섰다.우서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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