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희원 메가폰 든 '상남자', 박정민→배성우 미친 캐스팅
머니투데이
ONP 요약
디즈니+가 김희원 감독의 '상남자' 시리즈를 확정하고 박정민·배성우 등 대형 배우를 캐스팅했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웹소설·웹툰으로, 4억 7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작품이다.
중도 성향:디즈니+ 신작 — 디즈니+가 새 오리지널 시리즈를 확정해 대형 배우들을 캐스팅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수 성향:국민 전남친 — 박정민이 출연해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다.
김희원, '상남자'로 두 번째 시리즈 연출
박정민·배성우·이정은·김설현·김대명·이상이·이광수 등 출연 배우 김희원이 메가폰을 잡은 '상남자'에 박정민과 배성우가 주연으로 나선다. 디즈니 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상남자'의 제작을 확정하고 박정민, 배성우, 김지현, 정문성, 문상훈, 김민, 이정은, 김설현, 김대명, 이상이, 이광수 등 출연진 라인업을 28일 공개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상남자'는 성공만을 좇아 최연소 CEO 자리에 오른 한유현(박정민)이 모든 것을 잃은 뒤 신입사원이었던 20년 전으로 돌아가 인생을 다시 쓰는 오피스 회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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