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베토벤'·'다빈치' 유로화 나오나… 새 지폐 최종 도안 후보 공개
머니투데이
유럽중앙은행(ECB)이 새로운 유로화 지폐의 최종 도안 후보로 독일의 천재 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르네상스 대표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을 공개했다.
2002년 유로화 도입 이후 24년만의 도안 교체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ECB는 전날 '유럽의 문화', '강과 새'를 주제로 위조 방지 기능을 강화하고 정체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한 최종 지폐 도안 앞면 후보 10개를 공개했다.
'유럽의 문화' 후보군에는 베토벤과 다빈치 외에 최초로 2개 과학 분야 노벨상을 수상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성악가 마리아 칼라스 등 과학·문화 분야에서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초상이 포함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