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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9월 KSPO돔 콘서트…내달 정규 7집으로 컴백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NCT 127이 오는 9월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의 포문을 연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이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1년 8개월 만이다. 콘서트는 3회 모두 전석 매진됐다.
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10월3일), 홍콩(10월10~11일), 싱가포르(10월18일), 방콕(10월31일~11월1일), 타이베이(2027년 1월2일)에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는 "NCT 127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을 뜻하는 '더 레드라인'을 콘셉트로 삼아 음악·퍼포먼스·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로 에너지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는 최근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은 다음 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 새 앨범의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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