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장이 장난으로 지게차 흔들어”…작업하던 직원 5m 추락
동아일보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직원이 사장이 장난으로 지게차를 흔들어 약 5m 아래로 추락해 다쳤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를 마치고 업체 대표의 상해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직원이 사장이 장난으로 지게차를 흔들어 약 5m 아래로 추락해 다쳤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를 마치고 업체 대표의 상해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