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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오승환처럼 첫 시즌에 '10홀드-10세이브' 달성…日 투수 "맡겨진 상황에서 홀드, 세이브 하나씩 늘려가고 싶다" [오!쎈 고척]
조선일보
!['끝판왕' 오승환처럼 첫 시즌에 '10홀드-10세이브' 달성…日 투수 "맡겨진 상황에서 홀드, 세이브 하나씩 늘려가고 싶다" [오!쎈 고척]](https://www.chosun.com/resizer/v2/GYZDGZRXGUZDSNRXMU3DCNDEMM.jpg?auth=16488db4b932be0e7a73f51caacc95a5ae281ce39ae8893cfa73336cabb161d3&smart=true&width=650&height=507)
[OSEN=고척, 홍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 불펜 투수 유토가 경기 최대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무사 만루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유토는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키움의 승리를 지키는 결정적인 노릇을 했다.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 라울 알칸타라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5회 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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