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나주시, 시민안전보험 온열·한랭질환 진단비까지 신규 보장
머니투데이
보장 항목 34개에서 36개로 확대…사망·후유 장애 시 최대 2000만원 지급 전남광주 나주시는 기후변화로 폭염과 한파 등 자연재난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과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는 제도다.
올해 시민안전보험은 기존 34개에서 36개 보장 항목으로 확대 운영한다.
보장내용은 대중교통(전세버스 포함) 이용 중 사고를 비롯해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도로 보행 중 교통사고 △자전거 사고 △스쿨존·실버존 교통사고 △사회재난 및 자연재해 사망 △익사 사고 △폭발·화재·붕괴·산사태·감전 사고 △농기계 사고 △강도 상해 △강력범죄 △성폭력범죄 △개물림 사고 △독액성 동물 접촉 사고 △일반 상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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