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링네트 정도일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338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042500)의 정도일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233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1911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4249주, 지분율은 0.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3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233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249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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