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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치면 뭐하나…김혜성 외로운 트리플A 활약, 다저스 콜업 소식은 언제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3안타 무력시위를 했다.
김혜성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산하)전에 5번 타자-2루수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하루 전 5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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