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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김민석, 혁신당 합당 반대? 황당…문제는 정청래의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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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김민석, 혁신당 합당 반대? 황당…문제는 정청래의 절차"

ONP 요약

민주당이 여름에 새 대표를 뽑는데, 투표 방식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후보들이 싸우고 있다. 한편 민주당에서 당선된 의원이 당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나가버렸고, 호남 지역의 표를 얻으려는 당권 후보들의 활동이 한창이다.

진보 성향:당의 신의 훼손 — 당선 의원의 탈당을 '먹튀'와 '배신'으로 규정하며 당의 관리 능력 문제를 비판.

중도 성향:당권 경쟁의 현황 — 당권 주자들의 호남 지역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을 객관적 사실로 보도.

보수 성향:민주당의 내홍 — 정청래의 '단합' 호소와 당 내 분쟁을 부각해 민주당의 분열 심각성을 강조.

[the300]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했다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솔직히 많이 황당하다"며 "제가 지적했던 것은 정청래 당시 민주당 대표의 절차였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13일 SNS(소셜미디어)에 "김 전 총리와 저는 원칙적 민주대연합론자다.

저는 민주당 의원 중 가장 면 저 조국 전 혁신당 대표의 사면을 주장했고 김 전 총리는 조 전 대표를 '민주당에서 같이 정치했으면 큰 역할을 할 사람'이라고 평가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강 의원은 "(당 최고위원인 저도) 정 전 대표의 합당 추진을 발표 직전, 불과 몇 분 전에야 알았다"며 "지도부에 한마디 사전 상의도 없이 당헌·당규가 정한 최소한의 절차도 거치지 않고 의원총회에서도 배경 설명이 없던 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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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

36건 · 1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지혜 인천 연수구의원이 민주당 당선 후 임기 3일 만에 탈당하여 국민의힘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됨
  • 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송영길·정청래 3자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
  • 선호투표제 도입을 두고 당권 주자들 간 투표제도 분쟁 및 호남 지역 표심 경쟁 심화

전개 타임라인

  • 정청래, 김민석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 남의 당 돕는 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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