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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개구장애 진단 받고 병원 다닌다…"한 달 동안 출석해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치과 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지는 29일 소셜미디어에 "한 달 동안 치과 출첵(출석 체크) 해야 한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차를 타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구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신지는 "(얼굴) 바깥으로 수술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때는 흉터가 남는다고 했다. 활동을 해야 해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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