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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공사 본사 설립 최적지는 전북"…전북도의회, 대정부 건의안 통과
프레시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자회사 5개사 통합에 따른 (가칭)한국발전공사 본사 유치를 공식 건의했다.
김동구 의원이 발의한 이 건의안은 30일 전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으며, 한국발전공사의 본사를 전북에 두고 구체적인 이행방안과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북도의회는 건의문에서 “한국발전공사 설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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