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세돌 이후 10년… 신진서도 넘지 못한 AI의 벽
세계일보

ONP 요약
세계에서 바둑을 가장 잘 두는 신진서 9단이 17일 바둑을 두는 인공지능 '카타고'와 경기했어요. 신진서가 약한 쪽을 돕는 규칙(앞서 돌 2개를 까는 것)을 받고도 졌답니다. 10년 전 이세돌이 인공지능에 진 이후, 다시 한 번의 인간 최고수 vs AI 대결이 벌어졌습니다.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며, 인간 최고수의 재도전은 또 한 번 벽을 넘지 못했다.
이세돌 9단 이후 약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 vs AI’ 상징적 대결이었지만 결과는 다시 한 번 AI의 승리로 돌아갔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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