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장대교차로 장기과제화, 갈지자 행정 전형될라
대전일보
건설방식을 두고 13년째 오락가락한 대전 유성 장대교차로 사업이 이번엔 장기 검토 대상이 됐다.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현충원로 확장과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가 완공된 뒤 교통량 변화를 분석해 입체화 필요성을 다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중앙투자심사와 실시설계 등 주요 행정절차를 마친 사업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장대교차로 건설 방식은 평면교차로와 입체교차로 사이에서 번복과 번복을 거듭했다.
오랜 논란 끝에 2014년 입체교차 방식이 반영됐다가 사업비 증가와 민원 등을 이유로 2017년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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