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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초청···박찬욱 이어 한국 영화 2년 연속 진출
경향신문
영화 <가능한 사랑>의 촬영현장.
이창동 감독과 배우 전도연.
넷플릭스 제공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베니스영화제 측은 23일 연 기자회견에서 <가능한 사랑>을 비롯한 경쟁 부문 초청작을 공개했다.이로써 한국 영화는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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