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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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극단 현장 대한민국연극제 단체 금상
경남도민일보
진주 극단 현장이 1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단체 금상(부산광역시 시장상)을 받았다.
또, 개인상으로 송광일 배우가 연기상을 받았다.극단 현장은 3월 밀양에서 열린 44회 경상남도연극제에서 (차근호 작·고능석 연출)로 단체 금상을 받고 경남 대표로 이번 연극제에 참가했다.이 작품은 현대사회의 권력 구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묻는 블랙코미디다.주인공은 심부름 대행업을 하는 30대 중반의 이현중(송광일 분)이다.
그는 자신의 반려견을 물어 죽인 진돗개를 대신 처리해 달라는 의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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