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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美 상원 공화당, 클래리티 법안 본회의 추진…60표 확보가 최대 고비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미 상원 공화당이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상정을 서두르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인용한 크립토인아메리카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지도부는 이르면 이번 주 상원 본회의 심의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하지만 최종 입법에 필요한 60표 확보는 여전히 최대 고비로 남아 있는 상태다.핵심은 존 튠 상원 원내대표가 본회의 심의 개시를 위한 토론 종결 절차를 밟을지 여부다.
상원 규정상 토론 종결안이 제출되면 통상 2회기일 뒤 표결이 이뤄진다.
여기서 60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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