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목포 정치권 “순천대, 의대 유치 말할 자격 없다” 격앙
세계일보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의 ‘국립 의대 설립 중재안’이 순천대학교의 거부로 사실상 폐기되자 목포지역 사회와 정치권이 순천대를 향해 “의대 유치를 말할 자격이 없다”며 격앙된 반응을 쏟아냈다. 30년 넘게 이어온 서부권 주민들의 생명권과 의료 숙원이 순천대의 거부로 또다시 무산 위기에 처했다며 강력한 규탄에 나선 것이다.
14일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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