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제 체감 38도면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 피하는 방법은?
세계일보

올여름 폭염특보 체계가 18년 만에 바뀌었다. 기존 ‘주의보·경보’ 2단계 위에 체감온도 38도 이상이면 발령되는 최상위 단계 ‘폭염중대경보’가 새로 생겼다.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더위가 해마다 강해지면서, 올여름 온열질환 사망자는 감시체계 사상 가장 이른 시점에 나왔다.
◆ 18년 만에 3단계로…‘폭염중대경보’ 신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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