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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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천내항 1·8부두 오염 정화는 당연하다
인천일보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지연이 현실화하고 있다.
관광용지·주상복합용지 등 일부에서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서다.
토양 정밀조사와 정화 작업이 불가피해지면서 사업 준공 목표 시점도 계획보다 1년 늦은 2029년으로 연기됐다.
1·8부두 재개발 사업 환경영향평가에서 토양오염 조사를 실시한 5개 지점 중 2개 지점이 토지이용계획상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했다.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르면 사업자는 정책이나 사업 계획을 수립·시행할 때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항만 개발을 주도하는 내항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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