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24년 만에 대통령님의 길 위에 다시 섰다" 송영길, 무등산 '노무현 길'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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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31일 광주 무등산 '노무현 길'을 찾아 "바람과 물살을 거슬러 앞으로 나아가겠다. 그리고 이기겠다"며 '노풍' 재연을 통한 승리 의지를 다졌다.
전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하의도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걸었던 길에 서서 민주당의 두 정신적 뿌리를 잇는 적임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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