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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성북구, 24시간 물어볼 수 있는 동네 AI 비서 도입
여성신문
ONP 요약
서울 성북구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AI 챗봇 ‘AI 성북톡’을 도입해 행정·민원·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동시에, 휴레이포지티브는 보건소에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를 공급해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28일 오후 3시부터 구청 누리집에 생성형 AI 기반 챗봇과 검색, 번역 서비스를 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행정·민원·생활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24시간 이용 가능한 디지털 행정서비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성북구청 대표 누리집뿐 아니라 통합예약, 보건소, 문화관광 등 주요 분야별 누리집에도 함께 적용된다.생성형 AI 챗봇인 ‘AI 성북톡’은 이용자가 일상적인 문장으로 질문하면 성북구 행정정보와 누리집에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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