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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대구대공원 동물원 성공 열쇠는…"동물복지·종보전·전문인력"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2028년 개장을 앞둔 대구대공원 동물원이 국내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동물복지와 종 보전, 전문 인력을 갖춘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세원 바른동물의료센터 원장은 30일 매일신문과 인터뷰에서 "동물원은 얼마나 넓게 지었느냐보다 무엇을 위해 만들었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50년 만에 새 동물원을 조성하는 만큼 과거와는 전혀 다른 기준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사육장 규모 확대만으로는 좋은 동물원을 만들 수 없다고 진단했다. 대구대공원 동물원은 기존 달성공원 동물원보다 면적이 크게 넓어질 예정이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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