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국정농단’ 최서원 옥중 편지 공개… “지옥 같은 삶, 병원비 감당 안 돼”
세계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자필 편지를 통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자책과 현재의 심경을 고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는 경제적 궁핍을 호소하며 지지자들에게 병원비 후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최씨의 딸 정유라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씨가 직접 쓴 편지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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