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람 친 줄 몰랐다” 주장했지만…음주 뺑소니 차량 블랙박스에 덜미
세계일보

술에 취해 차량을 주차하다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운전자가 이런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지만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음성 등이 결정적 증거가 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6단독 김현지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