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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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에 깊이를 더하다” 김영갑 사진전 ‘큐레이터와의 대화’
제주의소리
제주의 평화와 고요를 찰나의 순간으로 영원을 담아낸 사진작가 고(故) 김영갑(1957~2005) 사진전을 개최 중인 국립제주박물관이 깊이를 더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특별전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故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 연계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영갑의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살펴보고 감동을 더할 수 있는 자리다.
전시는 어떤 선입견 없이 작품을 바라봐 주기를 바랐던 고인의 뜻에 따라 작품 설명이 많지 않다.
그러나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시 담당 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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