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재원 "홍명보의 '패밀리 비즈니스', 특정감사에 포함해 조사해야"
머니투데이
[the300]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측근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김 의원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축구협회에 대한 특정감사에 해당 의혹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홍 전 감독에 대해 "(감독 수행기사직을 맡은) 최원석씨를 아는가"라며 "(홍 전 감독이) 대표로 있는 홍명보장학재단, 축구교실에서 근무했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홍 전 감독이 알고 있다는 취지로 대답하자 김 의원은 "(최씨는) 2024년 8월2일 축구협회 수행운전기사 공개채용을 거쳐서 증인의 수행기사로 근무했다"며 "감독직 사퇴 전후에 협회 임직원에게 이 사람의 고용을 부탁했나.
잘 챙겨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나 안했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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