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 교수, '박테리아 암 치료' 연구 생산성 세계 1위
머니투데이
美 텍사스대 연구진 분석 결과 전남대, 연구 생산성 '세계 2위' 성과 민정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핵의학과 교수가 박테리아를 이용한 암 치료 관련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연구 성과를 낸 인물로 선정됐다.
23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대 연구진은 최근 2012~2021년 발표된 박테리아 매개 암 치료 연구 논문 1758편을 분석, 국가·연구기관·연구자별 연구 생산성과 영향력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이 분야 세계 연구 동향과 영향력을 계량적으로 분석한 첫 연구로 국제학술지 '드럭 디스커버리 투데이'(Drug Discovery Today)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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