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특검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前수방사 경비단장 피의자 조사
세계일보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을 '내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 전 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조 전 단장이 종합특검팀에 출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전 9시 42분께 특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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