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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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아일랜드 마키아’ 폐막…아시아 대표 크로스핏 국제대회로 도약
제주의소리
국내 최대 규모의 크로스핏 대회인 ‘2026 제주아일랜드 마키아(JEJU ISLAND MAKIA)’가 7월 26일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2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은 제주아일랜드 마키아는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제주 대표 국제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LUSTER와 숨비페어스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5000만원 규모로 개최됐으며,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국제 피트니스 축제로 펼쳐졌다.대회에는 국내외 100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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