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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188cm에 강한 공격력 갖췄다" 흥국생명 새 에이스 되나? 드디어 입국 완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외국인 선수 옌시 킨델란(등록명 킨델란)이 29일 한국에 입국했다.
킨델란은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8월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킨델란은 2003년생 쿠바 출신 신장 1m88의 아포짓 스파이커로, 최근 두 시즌 동안 루마니아 리그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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