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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는 지금]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민을 위한 의회가 존재 이유…소통과 협치로 신뢰 회복”
인천일보
4선 의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시민 곁을 지켜온 김미경 의장이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에 올랐다.
제2대 여성 의장으로 의회를 이끌게 된 김 의장은 10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중심 의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 의정과 소통·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 의장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가장 먼저 시민의 삶을 살피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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