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산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4곳으로 확대
머니투데이
부산진구·북구 각 1곳 추가, 달빛어린이병원과 소아 진료 강화 부산시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 의료기관을 2곳에서 4곳으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의료기관은 부산진구의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과 북구의 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 등 2곳이다.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하반기 추가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앞서 남구 W365메디컬의원과 동구 일신기독병원을 선정·운영한 데 이어 이번 선정으로 모두 4곳으로 늘어났다.
새로 추가한 2곳 중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지난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고 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은 오는 8월3일부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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