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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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다음은 '재벌X형사2'…안보현, 돈빨 수사 재개
머니투데이
강력 1팀 4인 4색 담은 단체 포스터 공개
제작진 "더 단단하게 뭉친 강력 1팀, 호흡 더 찰떡"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더 강력해진 강하서 강력 1팀과 함께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편성된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벽에 부딪힐 때마다 막강한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가 공조해 사건을 해결하는 통쾌한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로 이어진 SBS표 사이다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2026년 SBS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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