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남편 혼술 기다렸다 관장과 약 탄 태권도장 직원…‘살해 시도’ 인정
세계일보

약물을 탄 술을 먹여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상훈)는 살인미수와 살인예비 등 혐의로 기소된 태권도장 직원 A(40대·여)씨와 관장 B(20대·여)씨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B씨는 약물을 술에 섞고 A씨 남편 C(50대)씨에게 건넸으나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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