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디알텍, 산업용 디텍터+씨암 글로벌 공략 순항…"장기 공급 계약 기대"
머니투데이
디알텍의 산업용 디텍터(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부품)와 수술용 동영상 엑스레이 시스템 '씨암'(C-arm)의 글로벌 공략에 탄력이 붙었다.
해외 헬스케어 기업과 장기 공급 계약을 토대로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겠단 전략이다.
디알텍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산업용 벤더블(구부러지는) 디텍터 및 씨암의 장기 공급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디알텍의 벤더블 디텍터는 에너지 전달 장치인 송유관의 검사 등에 활용하는 장치다.
송유관을 구성하는 각 파이프라인 간 용접 상태를 비파괴 방식으로 점검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구체적인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거래 상대 기업에서 디알텍의 기술력을 호평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거래 상대 기업이 원하는 형태로 2가지 신제품도 개발하기로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