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루라 진안군의원 “풀예산 집행 투명성· 책임성 강화해야”
전북도민일보
이루라 진안군의원(가 선거구)이 31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풀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 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예산은 군민의 혈세인 만큼 의회가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의해 확정한 예산은 그 취지가 존중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회가 삭감한 일부 용역사업이 풀예산 등을 활용해 다시 추진됐다는 지적과 관련해, 의회의 예산심의권과 의결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풀예산은 예측하기 어려운 행정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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