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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특타해도 간신히 2점.. 중간에 전준우까지 뺐지만 [부산 현장]
조선일보
![롯데 특타해도 간신히 2점.. 중간에 전준우까지 뺐지만 [부산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GZRGCM3CMU4DCNTDME4GKM3FGM.jpg?auth=6eabb725759364d8a4a7f857d1e296bd0149608a22d334ea8e5699db5d1d8bb7&smart=true&width=700&height=467)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야간 특타 후에도 빈타에 시달리며 연패를 당했다.
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2대5로 패했다.
롯데는 22일 3대7 패배 후 자정까지 특별 추가 훈련을 실시했다.
공교롭게 그 다음 날 점수가 더 적게 났다.
심지어 8회까지는 단 1점도 못 뽑았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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