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경북 경산 아파트 방화 추정 용의자 흉기 소지…경찰 "추가 범행 가능성 조사"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경산시의 한 아파트 관리실이 갑자기 폭발해 불이 났고, 그 사고로 8명의 사람들이 다쳤다. 소방대가 빠르게 나가 불을 껐고, 경찰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화재 사고의 원인은 입주자 대표회의 선거 과정에서 빚은 주민 간 갈등이 원인으로 보인다. 특히, 관리사무실에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남성 A씨는 이 과정에서 흉기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29분쯤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인화물질을 뿌려 방화를 한 뒤 관리사무실을 빠져 나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다가 경찰에 제압됐다. 주민들이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A씨가 방화 용의자라고 지목을 했고, A씨는 경찰관에 의해 제지됐다.
이 과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7%
3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