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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의전' 맡는다
머니투데이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주요 공식 행사에서 의전 및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전 세계 190여개국 정부 대표단과 관계자 등 약 3000명이 참석해 세계유산 등재 여부와 보존 현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다수의 국제 정상회의와 국가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롯데호텔 부산과 시그니엘 부산이 협력해 오는 29일까지 이어지는 위원회 기간 주요 만찬과 식음 서비스를 담당한다.
객실·식음·연회·판촉 등 각 분야 호텔 전문 인력 180여명을 투입해 한식 정찬과 참석자들의 다양한 식문화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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