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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같은 군산 금강도서관 극한 폭염속 시원한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
전북도민일보
군산시 조촌동 디오션시티 소재 금강도서관이 계속되는 극한 폭염속에서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이자 문화 쉼터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곳은 총 사업비 101억5천여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3천753㎡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난 2022년 신축됐다.특히, 환경 기술설계가 적용된 녹색건축 인증 도서관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공도서관으로 조성됐다.장애인 편의를 위한 문턱 낮춤 및 동선 공간확보를 비롯해 도시적 감성의 디자인 가구를 제작·설치해 카페같은 도서관으로 불린다.‘2026년 전라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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