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프리카’ 쪽방 주민을 위한 전국 최초 ‘무더위 안심주택’ 가보니
경향신문
대구 남구 대명동에 마련된 ‘무더위 안심주택’에서 지난 21일 조상기씨(69)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백경열 기자“샤워를 하고 싶을 때 하고, 화장실도 아무 때나 갈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지.”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렸던 지난 21일,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원룸에서 만난 조상기씨(69)가 말했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는 대구의 이날 낮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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