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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제동 아파트 뒷산서 바위 추락…주차 차량 2대 파손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을 보호하는 경호 차량이 전라북도 정읍의 교차로에서 일반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가볍게 다쳤지만, 조 대법원장은 다른 차에 타고 있어 안전했다.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15일 오전 6시5분께 서울 서대문구의 홍제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추락해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벼락이 친 뒤 바위가 떨어져 차량을 덮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5대와 인력 22명을 투입, 1·2차 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 사고로 차량 2대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구청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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